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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다음 타깃은 황교안·홍준표’
“황교안 그냥 두면 박근혜 살아나…보수들 홍준표 주위로 몰려”
 
리얼팩트   기사입력  2017/05/15 [11:04]

북한이 연일 황교안 전 총리에 대해 공격을 퍼붓고 있다.

 

북한의 대남선동 사이트 우리민족끼리14일 논평에서, 황 전 총리를 반드시 심판대에 올려세워야 할 특등공범자로 규정했다.

 

논평은 황교안으로 말하면 지난 시기 반미자주, 평화통일, 사회의 진보와 민주주의를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을 악랄하게 탄압하면서 보수정권의 시녀, 파수군노릇을 해온 악질검사출신이라며 법무부 수장자리에 올라앉자마자 자기의 극악한 야심을 본격적으로 실천에 옮겼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 검찰총장 채동욱 매장” “통합진보당 강제해산” “자주민보 강제페간등을 거론한 후, “이런 치적으로 하여 황교안은 역도년의 더욱 두터운 신임을 받게 되였고 나중에는 괴뢰총리의 자리에까지 올라앉게 되었다고 전했다.

 

특히 청와대문건들을 이른바 비공개대통령기록물로 처분함으로써 4년간 역도년과 그 잔당들이 감행해온 범죄자료들을 흑막속에 덮어버리는것과 같은 또하나의 범죄행위를 감행하였다그야말로 박근혜의 충실한 노복, 미친 사냥개로 맹활약한것이 바로 황교안이라고 비난했다.

 

우리민족끼리는 전날 논평에서도 대통령기록물지정놀음은 천하의 악녀 박근혜년을 단호히 심판한 남조선초불민심과 세월호참사피해자유가족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고 정면도전이라며 황교안역도를 그대로 둔다는것은 곧 박근혜년을 살려주는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민족끼리는 같은 날 또다른 논평에서 최근 박근혜잔당들이 보수떨거지들을 긁어모아 세력을 확장해보려고 발악적으로 날뛰고있다자유한국당의 홍준표는 보수대통합으로 친북좌파세력을 청산하자.고 고아대면서 제놈의 특별지시친박청산의 일환으로 징계되였던 3명의 친박계악질보수거두들을 당에 복귀시켰다고 문제삼았다.

 

논평은 이어 박사모, 엄마부대와 같은 보수떨거지들도 친북좌파정권에 운명을 맡길수 없다., 죽느냐 사느냐의 기로에 서있다.고 악을 쓰며 홍준표주위에 몰려들고있다흩어진 보수나부랭이들을 모조리 규합하여 더러운 야망을 실현해보려는 발악적망동에 경악을 금할수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쓰레기를 그냥 놔두면 더욱 부패되여 악취를 풍기게 된다세월이 갈수록 독을 쓰며 남조선인민들과 온 민족에게 더 큰 해악만을 주는 수구보수찌꺼기들은 제때에 쓸어버리는것이 상책이라고 부연했다. /리얼팩트(http://www.realfac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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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5/15 [11:04] ⓒ 리얼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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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끔찍한 독재자들의 주구들이 떠드는 것과 반대로 하면 우리나라는 살아 납니다. 김윤지 17/05/18 [08:39]
북한의 끔찍한 독재자들의 주구들이 떠드는 것과 반대로 하면 우리나라는 살아 납니다. 북한의 주구들이 황교안 전 대통령 관한 대행님을 욕하고 짓밟으면 대한민국에서는 그와 반대로 황교안 전 대통령 관한 대행님을 존경하고 떠받들면 나라가 살아날 것입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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