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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미국이 자꾸 공포 분위기 조성’
 
리얼팩트   기사입력  2017/05/02 [12:08]

북한이 계속되는 한미간 군사훈련에 압박을 느끼는 모습이다.

 

노동신문은 1최근 남조선에서 미국이 대북선제타격에 나서려 한다는 소문이 나돌면서 일대 혼란이 빚어지고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남조선의 하늘과 땅, 바다에서 미친듯이 벌려놓고있는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정세를 전쟁발발의 위험천만한 국면에로 몰아가고있다이와 때를 같이하여 미국이 그 무슨 독자적인 군사행동에 대해 떠들며 칼빈손호를 비롯한 핵동력항공모함들을 조선반도주변수역에 집결시키면서 정세는 더한층 긴장되고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이 수리아에 대한 미싸일공격과 관련하여 강력한 대북경고메쎄지니 뭐니 하며 우리에 대한 선제타격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낸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라며 이런 속에 미국이 조선반도일대에 핵타격수단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면서 우리를 공공연히 위협공갈하고있는것은 매우 위험한 사태라고 말했다.

 

신문은 이어 문제는 괴뢰패당이 조선반도에 조성된 엄중한 정세를 터무니없이 북의 핵, 미싸일위협에 따른것으로 매도하면서 불순한 모략날조선전에 광분하고있는것이라며 황교안역도를 비롯한 괴뢰당국자들이 매일과 같이 북의 도발이니, 응분의 대가니 하며 부산을 피우고있을 때 한 악질보수분자는 좌파정부가 들어서면 대혼란이 조성될수 있다.는 수작을 줴쳐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북남관계개선을 지향하는 진보개혁세력이 선거정국의 주도권을 장악하지 못하게 하려고 교활하게 책동하고있다고 비난했다. /리얼팩트(http://www.realfac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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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5/02 [12:08] ⓒ 리얼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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