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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대한문 앞 태극기집회 현장
오전부터 심야까지 이어진 태극기 물결
 
김남균 기자   기사입력  2017/01/02 [14:25]

[리얼팩트=김남균 기자] 2016년 마지막을 장식한 지난 31일 대한문 앞 태극기집회 현장 사진을 시간 순으로 나열해 본다.

▲ 집회현장에 도착한 김진태 의원     © 리얼팩트

 

▲ "비상식적인" MBN의 카메라     © 리얼팩트

 

▲ 태극진영 최대의 공적 '손석희' 패러디 깃발     © 리얼팩트
▲ 충북 영동에서 올라왔다는 아주머니의 피눈물 나는 호소     © 리얼팩트

 

▲ 시청 앞 가득 메운 태극기의 함성     © 리얼팩트

 

▲ 무대 스크린에서 본 태극인파     © 리얼팩트

 

▲ JTBC의 태블릿PC 조작을 주제로 강연하는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 그는 손석희 JTBC 사장이 MBC에서 물러난 이유가 방송대본 조작과 논문 표절 때문이었으며, 이를 적발해 낸 것이 자신이라고 밝혔다.     © 리얼팩트

 

▲ 북한 인민군 출신의 탈북자들. 이들은 북한 주민들에게 자유의 메시지를 전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절대 지지를 표명했다.     © 리얼팩트

 

▲ "비상식적인" MBN 관계자와의 통화 녹음 내용이 공개되고 있다. 조금 전에 있었던 MBN 카메라는 이 무렵엔 보이지 않았다.     © 리얼팩트

 

▲ 태극기 집회가 최순실의 돈으로 열린 것이라는 취지의 말로 태극진영을 분노케 한 하태경 의원 발언 고발 영상. 이날 연단에 선 김진태 의원은 하 의원의 사퇴를 촉구했다. 하 의원에 대해서는 사상 최대 규모의 민형사 소송이 전개될 예정이다.     © 리얼팩트
▲ 1차 집회를 마친 후 시가행진     © 리얼팩트

 

▲ 남대문시장 앞을 지나는 태극행렬. 주말을 맞아 쇼핑 나온 시민들과 상인들은 제도권 언론에선 접하지 못한 이 거대한 행렬을 놀라운 눈으로 쳐다보았다.     © 리얼팩트

 

▲ 행진하는 어린이의 손에 들려진 태극풍선     © 리얼팩트

 

▲ JTBC의 자회사인 중앙일보 사옥 앞에 다다른 태극행렬     © 리얼팩트

 

▲ 중앙일보 사옥을 보호하는 경찰병력     © 리얼팩트

 

▲ 중앙일보를 향해 함성     © 리얼팩트

 

▲ 경찰버스에 부착된 촛불진영의 스티커를 태극기로 덮고 있다.     © 리얼팩트

 

▲ 중앙일보 사옥 벽면에 걸린 태극진영 피켓     © 리얼팩트

 

 

 

 

▲ 중앙일보 주변 곳곳에 부착된 태극기와 탄핵무효 스티커     © 리얼팩트

 

▲ 다시 시청 앞으로 회군     © 리얼팩트

 

▲ 2차집회 시작     © 리얼팩트

 

 

▲ 프라자호텔 비상계단 셔터 틈새에서 본 태극집회 현장     © 리얼팩트

 

▲ 이후 촛불시위 현장으로 잠시 발길을 돌렸다.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본 촛불시위 현장.     © 리얼팩트

 

▲ 이 무렵 무대에선 '사드 반대' 구호가 나오고 있었다.     © 리얼팩트

 

▲ 이후 스크린에선 "조선해방" "우리는 광부" 등의 가사가 담긴 노래를 부르는 합창단이 나왔는데, 민망할 정도로 청중의 호응이 없었다.     © 리얼팩트

 

▲ 이석기 석방 요구하는 현수막     © 리얼팩트

 

▲ 이석기와 한상균 석방 요구하는 피켓 걸어 놓은 노점상     © 리얼팩트

/리얼팩트(http://rfact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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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1/02 [14:25] ⓒ 리얼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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