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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만기 양평군의원 “최순실 딸 특혜 아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로 당당히 이대에 들어 갔다”
 
김남균 기자   기사입력  2016/10/21 [16:36]

[리얼팩트=김남균 기자] 야권이 소위 최순실 딸 이대 특혜 의혹으로 연일 정부여당에 공세를 퍼붓고 있는 가운데, 한 기초의원이 이는 특혜가 아니라고 반박했다.

 

가수이자 보수시민운동가 출신인 송만기(사진) 양평군의원(무소속)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최순실은 유명한 공인도 아니다라며 그 딸은 승마 국가대표 선수로 아시안게임 금메달 리스트의 대단히 실력있는 고교생이였고 특기생으로 당당히 이대에 들어 갔다고 말했다.

 

이어 그정도면 사립대 어느 대학이나 모셔야 되는 실력있는 최고의 승마선수라며 그게 뭐 큰 비리라고 난리를 치는지 3자 입장에서도 화가나고 참 울화통 터진다고 밝혔다.

 

또 타 종목 인기국가대표 선수들은 수업에 안들어가도 점수를 주게 되어 있다학교의 명예와 맞물려 그렇게 해주는 것이 지금까지의 관례였다고 주장했다.

 

특히 나 역시도 대학시절 하키선수로 해외시합도 가고 운동으로 수업에 못들어가도 기본 점수는 거의 다 받았다고 전했다. /리얼팩트(http://rfact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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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0/21 [16:36] ⓒ 리얼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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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도 젊은 대통령으로 가자 좌빨은 마귀 16/11/07 [02:56]
김진태 송만기 이 두사람은 이나라의 양대 거목이다 김진태는 차기에 대통령 나와라 제발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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