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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제동 괴롭히지 말라우’
“남조선의 한 젊은 방송인이 박근혜 비난했다고 입에 게거품”
 
김남균 기자   기사입력  2016/08/11 [14:06]

[리얼팩트=김남균 기자] 북한이 사드 관련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김제동 씨를 우회적으로 언급하며, 집권여당인 새누리당을 맹비난했다.

 

북한의 대남모략 사이트 우리민족끼리11일 논평에서 지금 새누리당것들이 남조선의 한 젊은 방송인싸드배치를 반대하는 인민들의 마음을 담아 박근혜년을 비난하였다고 하여 입에 게거품을 물고 고아대고있다새누리당것들이 문제시하는 방송인으로 말하면 박근혜에게 지지표를 던졌던 박근혜지지파들중의 한사람이였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제손으로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뽑은 사람이 오죽하였으면 년에게 쩍하면 <종북>이라고 한다. xxx들아.라며 <대통령>도 외부세력이다.라고 저주하였겠는가라며 그런데 이러한 민심의 분노에 귀를 기울일 대신 박근혜년이 주절거리는대로 젊은 방송인에게 종북감투를 들씌워보려고 날뛰고있는 새누리당것들이야말로 가련한 청와대의 노복임을 여실히 드러내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논평은 계속해서 이렇게 얼간망둥이처럼 종북나발에 비린청을 돋구면서 날뛰는 새누리당것들의 꼴이 얼마나 역겨웠으면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종북, 종북>하지 말라., 우리들도 <>치기와 <>치기를 좋아한다. 우리도 <종북>인가.하고 들이대고있겠는가.”라며 저들의 목줄이 산송장같은 박근혜년에게 쥐여져있는 이상 종북타령이 낡았던 헐었던 상관없이 청와대악녀의 타령에 장단을 맞춰가며 춤을 추어야 하는것이 바로 새누리당것들의 불우한 처지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새누리당것들은 박근혜년에게 놀아난다면 자기들에게 차례질것은 수치와 파멸밖에 없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리얼팩트(http://rfact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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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8/11 [14:06] ⓒ 리얼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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