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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박근혜 제거 빠를수록 좋다”
김정은 “육해공 어디서나 핵공격 가능하게 준비하라”
 
장재균 기자   기사입력  2016/03/12 [11:33]

[리얼팩트=장재균 기자] 북한 김정은의 군부대 방문이 잦아지는 모습이다.

 

조선중앙통신은 11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땅크병경기대회-2016을 보시였다노도치는 무쇠철마들을 만족하게 바라보시며 땅크들이 장애물들을 날아넘다싶이 하는데 정말 볼만 하다고,땅크는 인민군대의 기상이라고 하시면서 가슴이 후련하다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고 전했다.

 

통신에 따르면, 이날 김정은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원쑤들을 무자비하게 깔아눕히며 제일먼저 서울에 돌입하여 괴뢰중앙청에 공화국기발을 꽂은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 312호 영웅땅크병들의 싸움본때와 투쟁정신을 그대로 이어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 같은 날 노동신문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전략군의 탄도로케트발사훈련을 보시였다다고 전했다.

 

신문에 따르면, 이 자리에서 김정은은 핵탄적용수단들의 다종화를 힘있게 내밀어 지상과 공중, 해상, 수중의 임의의 공간에서도 적들에게 핵공격을 가할수 있게 준비하여야 한다박근혜무리들이 우리의 중대경고에도 불구하고 남조선지역에 미제침략군과 추종국가군대들을 포함한 방대한 침략무력과 미국의 수다한 핵전략장비들까지 깨깨 쓸어모아들여 사상최대규모의 키 리졸브,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 극히 모험적인 작전계획 5015에 준하여 실동적인 전쟁수행방식으로 강행하면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가장 로골적인 핵전쟁도발을 걸어온 이상 이에 따른 우리의 자위적대응조치도 보다 선제적이고 보다 공격적인 방식으로 되여야 한다고 말했다.

 

신문은 계속해서 김정은동지께서는 미제와 박근혜역적패당이 북침광기를 부리다 맥이 진하고 김이 빠질 때까지 남조선작전지대안의 주요타격대상들과 아시아태평양지역 미제침략군기지들을 과녁으로 삼은 전략군의 모든 핵타격수단들을 항시적인 발사대기상태에 두고 만단의 결전준비태세를 갖출데 대하여 명령하시였다고 전했다.

 

이날 신문은 테러방지법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신문은 테로방지법이란 한마디로 말하여 테로방지라는 구실밑에 임의의 대상과 단체들에 대한 감시, 탄압을 합법화한 전대미문의 파쑈악법이라며 파쑈모략의 본산인 정보원을 강화하고 그에 의거하여 독재통치에 항거해나서는 모든 세력들을 닥치는대로 숙청함으로써 어떻게 하나 집권을 유지하고 보수정권을 무한정 연장하려는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 남조선 각계는 테로방지법유신독재자가 북의 남침가능성증대를 운운하며 선포하였던 긴급조치 9에 비유하여 2016년판 긴급조치라고 비난단죄하고있다고 주장했다.

 

신문은 같은 날 또다른 글에서는 남조선의 진보민주세력은 종북모자에 이어 테로분자감투까지 쓰고 파쑈당국의 탄압과 박해속에 사상의 자유, 정치활동의 자유를 송두리채 박탈당하게 되었다괴뢰역적패당의 망동을 묵과한다면 남조선인민들은 한시도 발편잠을 잘수 없으며 자주, 민주, 통일에 대한 꿈도 실현할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박근혜를 권력의 자리에서 끌어내리기 위한 반정부투쟁에 총궐기해나서고있다남조선인민들은 4월에 있게 될 국회의원선거에서 보수패거리들을 결단코 심판할 의지에 넘쳐있다고 했다.

 

특히 종처는 그 근원을 없애야 하며 독초는 뿌리채 뽑아던져야 한다박근혜역적패당의 제거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강조했다. /리얼팩트(http://rfact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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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3/12 [11:33] ⓒ 리얼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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