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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보수세력 내부분열” 조롱
“박근혜, 죄인답지 않게 오만불손…건방진 년”
 
리얼팩트   기사입력  2017/05/31 [11:20]

북한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재판 태도를 문제삼으며 맹비난을 퍼부었다.

 

노동신문은 30쇠고랑을 차고 옷에는 503이라는 수인번호를 단 초췌한 몰골을 해가지고 나타난 역도는 고개를 빳빳이 쳐들고 들어섰다죄인답지 않게 처음부터 건방진 년의 이런 오만불손한 태도는 사람들의 증오심을 더욱 자아냈다고 말했다.

 

이어 박근혜와 년의 변호인이라는 작자들은 공모했다는 사실을 뒤받침하는 증거가 없다.느니, 검찰이 추론과 상상에 의해 기소를 했다.느니, 뢰물죄가 증명안된 사건이라느니 뭐니 하고 제편에서 피대를 돋구면서 철면피하게 18가지 범죄혐의를 모조리 부인하며 무죄를 주장해나섰다나중에는 얼마전에 폭로된 괴뢰검찰우두머리들의 부정행위를 거들며 검찰을 위협공갈하는 추태까지 부렸다고 밝혔다.

 

재판정에 들어서면서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이죽거렸는가 하면 한마디도 하지 않고 내내 침묵하다가 할 말이 있는가고 묻는 재판장의 말에 나중에 말하겠다., 자세한것은 후에 말하겠다.고 빈정거렸다그리고 거만하게 턱을 손에 고이고 앉아 랭소를 짓군 했는가 하면 남들이 보란듯이 우정 변호인들과 적극적으로 대화를 하며 고개를 끄덕이고 나중에는 하품까지 해대여 사람들을 아연케 하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박근혜역도의 추태야말로 남녘의 초불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모독이라며 박근혜야말로 인간이 아니라 인두겁을 쓴 마귀라고 비난했다.

 

이런 가운데 같은 날 북한의 조국평화통일위원회(이하 조평통)통일준비위원회를 없앨 것을 우리 측에 요구했다.

 

조평통은 최근 남조선에서 괴뢰통일준비위원회를 페기가 아니라 명칭을 바꾸어 존속시켜 력사의 버림을 받은 박근혜패당의 동족대결정책을 유지해보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있어 각계의 우려를 자아내고있다이것은 명백히 철저한 적페청산을 바라는 초불민심에 대한 배신이며 반민족적, 반통일적대결행위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괴뢰통일준비위원회는 20147월 박근혜가 통일을 본격적으로 준비한다고 하면서 대통령직속으로 내온 기구라며, “통일대박론을 내걸고 불순한 흡수통일야망을 추구해온것이라고 문제삼았다.

 

특히 괴뢰통일준비위원회는 반공화국삐라살포책동을 주도하여왔다박근혜역도는 대통령감투를 쓰기도 전인 201210월 반공화국삐라살포에 앞장선 악질도주자들로 구성된 북한민주화추진련합회결성식에 축하메쎄지라는것을 보내여 여론의 비난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직속기구인 국민대통합위원회통일준비위원회북한민주화위원회, NK지식인련대, 북한전략쎈터등 반공화국모략단체들의 인간쓰레기들을 끌어들여 삐라살포를 비롯한 반공화국대결소동에 적극 내몰았다고 전했다.

 

이어 박근혜패당은 인간쓰레기들에게 삐라살포용풍선에 설치할 위성항법장치와 바람방향, 속도에 따라 기구를 조절하는 프로그람과 우리측 후방지역까지 전자삐라를 전송할수 있는 무선자료전송체계기술을 개발하여 무상으로 대주었다그리고는 탈북자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망동에 대해 제지시킬 법적근거나 관련규정이 없다.고 파렴치한 궤변까지 늘어놓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극악한 동족대결과 모략기구를 간판이나 바꾸어달면서 박근혜패당의 대결정책을 연장하려 한다면 그 누구든지 박근혜와 같은 비참한 운명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라고 으름장을 놓았다.

 

한편 북한의 대남선동 사이트 우리민족끼리는 이날 논평에서 대선 전후 보수진영의 분열 양상을 언급하며 조롱을 퍼부었다.

 

논평은 망해가는 집안에 싸움 잦을 날이 없다고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의 서로 물고 뜯는 개싸움질이 날이 갈수록 더욱 치렬해지고있다자유한국당내에서는 대선후보로 나섰던 홍준표패거리들과 당지도부, 친박근혜파와 비박근혜파가 대선패배책임과 당권장악문제를 놓고 바퀴벌레, 뒤통수를 빠개치워야 한다.는 등 적의가 서린 폭언까지 퍼부으며 서로 미친개들처럼 물고뜯고있으며 당지지률이 걷잡을수 없이 폭락하는데 대해 저마끔 보수색채강화, 보수대개혁이니, 신보수주의니 하는것을 대안으로 내드는 바람에 내부분렬은 더욱 가속화되고있다고 전했다.

 

극우보수떨거지들의 집합체인 새누리당내에서는 조원진패들이 대선막판에 홍준표를 지지한 당지도부것들을 사기, 배임혐의로 검찰에 고발하는 등 추악한 개싸움질이 벌어지고있다이에 대해 괴뢰언론들은 보수의 내부분렬이 걷잡을수 없는 지경으로 치닫고있다., 보수정치가 고사상태에 처했다.고 평하고있다고 전했다.

 

이같이 전한 논평은 결론은 보수청산이자 적페청산이고 보수가 없는 세상이 곧 민주화된 세상이라며 보수정당패거리들을 철저히 매장해버려야 할것이라고 덧붙였다. /리얼팩트(http://www.realfac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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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5/31 [11:20] ⓒ 리얼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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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쪽의 모함에 깡그리 17/08/12 [13:28]
속지말고 일치단결하여 리얼팩트는 정상을 찾아야한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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