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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시민연합 “朴수사 대선 이후로”
“좌파의 체제전복기도는 쉽지 않을 것이다”
 
송현수 기자   기사입력  2017/03/29 [10:10]

[리얼팩트=송현수 기자] 시민단체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이하 애국시민연합)이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을 법원이 기각할 것을 촉구했다. 나아가 이번 사건에 대한 검찰수사를 대선 이후로 미룰 것을 주문했다.

 

애국시민연합은 28일 성명을 내고, “‘김대중 비자금 의혹처럼 박근혜 수사를 대선 후로 연기하라고 말했다.

 

이들은 법원 검찰의 고장난 브레이크가 대통령 구속이라는 정치결정을 내린다면 3.10사망사건을 넘는 충격적 일이 또다시 발생할 것이라며 국민의 목숨보다 소중한 것이 어디 있나?”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소통령 현철 비리, 김대중, 노무현 본인 및 가족, 측근들 천문학적 비행, 바다이야기, 대북송금비행, 이명박 4대강 및 해외자원비리 등 각 정권마다 수조원의 자금비리에 대해 검찰과 법원의 선례가 있었지 않은가?”라고 지적했다.

 

이들은 박근혜 정권의 몰락과정을 바라 본 건전한 시민사회는 우리사회 내부의 좌파 노동자정부가 총연출하고 국회, 헌재, 법원, 언론이 주연한 체제전복을 위한 정치, 사법쿠데타였다는 평을 하고 있다다행인 것은 대한민국이 정치, 이념적으로는 완전 좌익세력이 장악했다 할지라도 경제체제와 국민의 주류정서는 자유를 중시하는 우파노선이 명확하기에 좌파의 체제전복기도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리얼팩트(http://www.realfac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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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3/29 [10:10] ⓒ 리얼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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